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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Sot de l’Ange
- Red is Dead 2015 (MAGNUM)
가메의 돌연변이 토착 품종으로 알려진 Chaulnay로 만든 산뜻한 매그넘 로제 펫낫이다. 약간의 크림 소다 같은 바닐라 뉘앙스와 깔끔한 레드 베리 계열의 아로마가 느껴진다. 차갑게 칠링해서 피크닉 와인으로 마셔도 손색없는 펑키한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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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Loire, France
Vintage │2015 Vintage
Type │Rose Sparkling
Grape │Chaulnay (local Mutation of Gamay) 100%
Format │ 11% alc.
Quentin Bourse는 2013년 친구로부터 Azay-le-Rideau에 위치한 양조장을 인수하였고
이후 고집스럽게 지켜온 수작업 방식과 친환경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포도밭을 가꿔 Bio 인증을 받았다.
그는 사람들과 환경에 대한 더 큰 존경의 표현으로 밭과 양조실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자연의 균형을 보호하고 생물의 다양성을 유지하는 데 특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여러 와인 및 맥주 양조자들과의 협업으로 인해서 정기적으로 독창적인 퀴베들을 탄생 시키고 있다.
Quentin Bourse는 2013년 친구로부터 Azay-le-Rideau에 위치한 양조장을 인수하였고
이후 고집스럽게 지켜온 수작업 방식과 친환경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포도밭을 가꿔 Bio 인증을 받았다.
그는 사람들과 환경에 대한 더 큰 존경의 표현으로 밭과 양조실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자연의 균형을 보호하고 생물의 다양성을 유지하는 데 특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여러 와인 및 맥주 양조자들과의 협업으로 인해서 정기적으로 독창적인 퀴베들을 탄생 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