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Overnoy-Crinquand - Chardonnay "La Bidod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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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Overnoy-Crinquand
- Chardonnay "La Bidode" 2020
Pulillin 남사면의 Bidode 구획에서 손수확한 최소 수령 60년의 포도를 발효, 말로락틱 후 데미뮤이 (500-600L) 에서 최소 2년 숙성한다. 의도적으로 'sous voile 숙성'을 하지는 않지만 숙성 내내 탑업하지 않은 non-ouillé 방식으로 키워 산화적 뉘앙스를 자연스럽게 얻는다. 잔에서는 벌집꿀, 노란 사과, 구운 견과와 왁시한 뉘앙스가 열리고, 입안에서는 단단한 산도와 짭짤한 미네랄감 위에 둥근 질감이 포개져 길고 드라이한 피니시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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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Jura, France
Vintage │ 2020 vintage
Type │White
Grape │Chardonnay 100%
Format │ 12% alc
Domaine Overnoy-Crinquand는 프랑스 Jura 지역 Pupillin 마을에 위치한 유서 깊은 가족 와이너리로,
수 세대에 걸쳐 유기농 농법과 쥐라 전통을 고수하며 5.5 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에서
Poulsard, Trousseau, Savagnin, Chardonnay 등 지역 토착 품종을 중심으로 양조하고 있다.
특히 와이너리가 위치한 Pupillin은 "Poulsard의 수도 (Capitale du Poulsard)" 로 불리며, 이 품종의 이상적인 떼루아로 명성이 높다.
Overnoy 가문은 지역 협동 조합을 통한 공동 양조를 거쳐 1980년대부터 독자적 와인을 병입해왔다.
이 지역의 존경받는 프랑스 자연 와인 운동의 선구자, Pierre Overnoy와 사촌 관계인 Overnoy 가문은
전통을 이어가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순수한 떼루아 표현에 집중하고 있다.
Domaine Overnoy-Crinquand는 프랑스 Jura 지역 Pupillin 마을에 위치한 유서 깊은 가족 와이너리로,
수 세대에 걸쳐 유기농 농법과 쥐라 전통을 고수하며 5.5 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에서
Poulsard, Trousseau, Savagnin, Chardonnay 등 지역 토착 품종을 중심으로 양조하고 있다.
특히 와이너리가 위치한 Pupillin은 "Poulsard의 수도 (Capitale du Poulsard)" 로 불리며, 이 품종의 이상적인 떼루아로 명성이 높다.
Overnoy 가문은 지역 협동 조합을 통한 공동 양조를 거쳐 1980년대부터 독자적 와인을 병입해왔다.
이 지역의 존경받는 프랑스 자연 와인 운동의 선구자, Pierre Overnoy와 사촌 관계인 Overnoy 가문은
전통을 이어가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순수한 떼루아 표현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