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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de la Chappe
- Marcel 2018
Chablis의 떼루아를 담은 와인으로 양조의 자유를 위해 자발적으로 등급을 포기했다. 약간의 브리오슈 노트와 미네랄이 입 안에서 길게 이어지며 산화된 사과, 그린 멜론, 오이 페스토, 젖은 돌, 아몬드, 감초, 콤부차의 아로마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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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Bourgogne VDF
Vintage │2021 Vintage
Type │White
Grape │Chardonnay 100%
Format │ 12.5% alc.
2003년 와인메이커 Vincent Thomas는 가문에서 상속받은 2.5ha의 작은 포도밭에서
내추럴 스타일의 Domaine de la chappe을 설립했다.
와이너리는 Chablis 옆 Tonnerre에 위치하고 있으며 Champagne와도 가깝다.
(이 지역의 내추럴 와이너리는 2곳만 존재한다.)
설립 이래로 꾸준히 인공 또는 화학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가장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양조하고 있으며 AOC 등급을 버리고 자신의 와인을 자발적으로
Vin de France 와인으로 표기하면서 순수한 와인에 대한 표현과 양조의 자유를 추구하고 있다.
2003년 와인메이커 Vincent Thomas는 가문에서 상속받은 2.5ha의 작은 포도밭에서
내추럴 스타일의 Domaine de la chappe을 설립했다.
와이너리는 Chablis 옆 Tonnerre에 위치하고 있으며 Champagne와도 가깝다.
(이 지역의 내추럴 와이너리는 2곳만 존재한다.)
설립 이래로 꾸준히 인공 또는 화학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가장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양조하고 있으며 AOC 등급을 버리고 자신의 와인을 자발적으로
Vin de France 와인으로 표기하면서 순수한 와인에 대한 표현과 양조의 자유를 추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