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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Richaud
- Rose 2021
Plantiers du Cros de Romet, des Garrigues, L’Ameillaud 떼루아의 가장 두꺼운 점토 토양에 서 유기적으로 재배된 30년 수령의 포도를 블랜드한 로제 와인으로 시멘트 통에서 6개월 숙성되었다. 코를 찌르는 과일향과 여러 품종의 장미 꽃 향, 레몬 콩피의 달콤한 향이 느껴지고 기분좋은 산미와 텐션이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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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Vin de France (Rhône)
Vintage │2021 Vintage
Type │Rose
Grape │Cinsault 90%, Grenache blanc 10%
Format │ 14% alc.
Richaud는 5세대에 걸쳐 가족 경영하고 55ha의 포도 밭 중 일부는 임대를 주고 있는 아름다운 도멘이다.
Marcel Richaud는 17세부터 이모의 포도밭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고
1974년 20세가 되던 해 아버지가 은퇴를 하시자 포도원을 인수했다.
처음부터 밭은 유기농법으로 재배되었고 농사와 양조 방식은 Marcel Lapierre와 Jules Chauvet에게 영감을 받았다.
와인에 최소 15mg/l의 이산화황을 사용하는 것을 공개하면서
와인의 원료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타협하지 않는 품질을 추구하는 그의 까다로운 고집으로
Cairanne에서는 인정받는 인물이다.
현재는 그의 자녀 Claire와 Thomas로 인해 점차 세련된 품질을 보인다.
Richaud는 5세대에 걸쳐 가족 경영하고 55ha의 포도 밭 중 일부는 임대를 주고 있는 아름다운 도멘이다.
Marcel Richaud는 17세부터 이모의 포도밭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고
1974년 20세가 되던 해 아버지가 은퇴를 하시자 포도원을 인수했다.
처음부터 밭은 유기농법으로 재배되었고 농사와 양조 방식은 Marcel Lapierre와 Jules Chauvet에게 영감을 받았다.
와인에 최소 15mg/l의 이산화황을 사용하는 것을 공개하면서
와인의 원료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타협하지 않는 품질을 추구하는 그의 까다로운 고집으로
Cairanne에서는 인정받는 인물이다.
현재는 그의 자녀 Claire와 Thomas로 인해 점차 세련된 품질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