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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Richaud
- Cairanne Sans Souffre Ajouté 2019
이산화황을 첨가하지 않고 부분 탄산 침용으로 품종 그대로의 순수한 과실 캐릭터를 살렸다. 체리, 딸기, 레드커런트의 과실감과 흙, 다크 초콜렛으로 이어지는 익은 아로마가 시원한 산미와 미네랄의 풍미로 예쁘고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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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AOC Cairanne
Vintage │2019 Vintage
Type │Red
Grape │Grenache 40%, Mourvèdre 30%, Counoise 10%, Carignan 10%, Syrah 10%
Format │ 15% alc.
Richaud는 5세대에 걸쳐 가족 경영하고 55ha의 포도 밭 중 일부는 임대를 주고 있는 아름다운 도멘이다.
Marcel Richaud는 17세부터 이모의 포도밭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고
1974년 20세가 되던 해 아버지가 은퇴를 하시자 포도원을 인수했다.
처음부터 밭은 유기농법으로 재배되었고 농사와 양조 방식은 Marcel Lapierre와 Jules Chauvet에게 영감을 받았다.
와인에 최소 15mg/l의 이산화황을 사용하는 것을 공개하면서
와인의 원료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타협하지 않는 품질을 추구하는 그의 까다로운 고집으로
Cairanne에서는 인정받는 인물이다.
현재는 그의 자녀 Claire와 Thomas로 인해 점차 세련된 품질을 보인다.
Richaud는 5세대에 걸쳐 가족 경영하고 55ha의 포도 밭 중 일부는 임대를 주고 있는 아름다운 도멘이다.
Marcel Richaud는 17세부터 이모의 포도밭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고
1974년 20세가 되던 해 아버지가 은퇴를 하시자 포도원을 인수했다.
처음부터 밭은 유기농법으로 재배되었고 농사와 양조 방식은 Marcel Lapierre와 Jules Chauvet에게 영감을 받았다.
와인에 최소 15mg/l의 이산화황을 사용하는 것을 공개하면서
와인의 원료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타협하지 않는 품질을 추구하는 그의 까다로운 고집으로
Cairanne에서는 인정받는 인물이다.
현재는 그의 자녀 Claire와 Thomas로 인해 점차 세련된 품질을 보인다.
